2008년 11월 27일
몬스터헌터 2G ] 헌터 Life - 2

우리 우캄님 한손검으로 사뿐히 20분침을 솔플로 찍어드렸습니다.
아주 좋아하더군요. 이히히히히 하면서 나뒹굴어주시고...

얼마나 좋으셨으면, 입도 벌리시고 그대로 주무실까..... 아주 좋아하더군요. 이히히히히 하면서 나뒹굴어주시고...


우캄님께서 사뿐히 누워계실때, 꼬리에서 갈무리하다가 봉천옥을 겟했습니다.
이럴수가!! 둥둥... 사실 뭐.. 봉천옥은 물욕도 아닌데 말이죠. 매번잡을때마다 나와요 ....
나오는데 일상다반사여서 지겨움... 남들은 나오면 좋아하는데.. 난 뭐 안나오는경우가 없으니..
역시나 끝에 보상에서도 봉천옥을 또주네요. 아.. 우캄님 내가 그렇게 좋았어 ??이럴수가!! 둥둥... 사실 뭐.. 봉천옥은 물욕도 아닌데 말이죠. 매번잡을때마다 나와요 ....
나오는데 일상다반사여서 지겨움... 남들은 나오면 좋아하는데.. 난 뭐 안나오는경우가 없으니..

봉천옥 자꾸 쏟아내면 감동이 없는데 말이지..
# by | 2008/11/27 16:03 | PSP 몬스터헌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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